오늘의 작품은 8미터 기둥 두 개 세우기 작업
아픈 아이들의삼촌 아픈 아이들의삼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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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Published On Jul 27, 2024

최근 형님이 일하시다 다쳐서 작업을 하지 못하셨는데
오늘 다시 현장에 복귀하셨습니다.
형님께 고마운 생각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.
형니, 다치지 않고 작업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
오늘은 주 기둥 두 개를 세웠습니다!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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