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리뷰 93 단어 하나 낭비하지 않는 작가, 클레어 키건의 시와 같은 소설 [이처럼 사소한 것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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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Published On Jan 10, 2024

'좋은 글은 전부 암시이고
나쁜 글은 전부 진술이다'

이 책의 번역가는
한 문장 한 문장이 정교한 구조물 같아서
'소설'이라기보다 차라리 '시'같았다고 말하죠.
따뜻하고 섬세한 소설로 새해를 열어볼까요?^^

* [이처럼 사소한 것들] 클레어 키건, 다산책방, 20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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